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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에 문을 연 blue hour는 서울을 기반으로 하여 위빙과 도자기를 만드는 스튜디오입니다.
위빙, 혹은 도자기를 사용하여 시각적으로 창의적인 무엇이든 만듭니다.
blue hour 라는 이름은 에릭 로메르의 영화 <레네트와 미라벨의 4가지 모험> 중 첫번째 에피소드에서 따왔습니다.

blue hour is weaving, tufting and ceramic studio based in Seoul since 2016.
We make anything that is creative using weaving and pottery.
The name 'Blue Hour' is from the first episode of Eric Rohmer's movie <4 adventures of Renette and Mirabelle>.